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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통상 협력

연도별 한-벨 무역 동향은 다음과 같다
 

(단위, 천 달러)

연도 교역량 대한수출 대한수입 무역수지
2017 160 143 41 920 118 223 - 76 303
2018 169 951 45 522 124 429 -78 907
2019 182 031 40 435 141 596 - 101 161
2020 159 359 39 089 120 270 - 81 181
2021 170 279 55 720 114 559 -58 839

 

최근 수년간 벨라루스의 대(對)한국 수출 주요 품목은 칼륨비료, 전자집적회로, 반도체, 유리섬유 및 유리직물, 탄소섬유 및 직물, 광학 및 계측기, 레이저 장비, 의료기기, 전기장비, 농업기기 등이다.


수출 역학, 단위, 천 달러

한국의 대(對) 벨라루스 수출 주요 품목은 300여 종으로 첨단 상품이 주를 이룬다. 주요 납품 품목은 승용차, 전자-전기 부품, 화학-경공업 원료, 합성 및 인공 직물, X선 및 의료 장비, 컴퓨터-원격통신기기 및 부품 등을 들 수 있다.

 

수입 역학, 천 달러

2014년 벨라루스 수도 민스크에서 코트라(KOTRA) 해외무역관이 개설됐다.



현재 양국 상공회의소를 비롯한 각 경제 단체 간의 협력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이 채널을 통하여 매년 재계 방문 교류가 이루어지고 있다.

벨라루스ㅡ한국 정부간 경제과학기술협력협정에 따라 경제과학기술 공동위원회가 개설되었고 2007년 2월, 2008년 10월, 2012년 10월, 2016년 5 월, 2018년 9월 4일 총 5번의 회의가 개최 된 바 있다.

2017년 4월 벨라루스가  WTO에 가입하면서 대한민국은 11번째 무역 파트너가 되었다.

2017년 5월 15일 외교관계 25주년을 맞아 대한상공회의소가 참여하는 벨라루스 경제 포럼이 서울에서 개최되었다. 포럼에는 세마슈코 벨라루스 부총리와 대표단이 참석하였다. 이는 양국 협력 발전에 의미깊은 행사였다.



2018년 5월 21일 벨라루스 상공회의소가 주최하는 벨-한 비즈니스 포럼이 민스크에서 개최되었고, 한국수입협회 (KOIMA)가 참석하였다.
 


2018년 9월 5일 한국산업협회 및 기타 비즈니스 협회의 지원하에 벨-한 회의가 열렸고, 한국의 대기업 및 협회 대표들이 참석했다.

2019년 3월 27일부터 29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Smart Factory Expo+Automation World»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에 참가하였다.

2021년 7월 8일, 벨-한 비즈니스 협력회 창립식이 열렸고 의정서가 체결됐습니다.

2018년부터 벨라루스는 대한민국 기획재정부가 실시하고 있는 경제발전경험 공유사업(KSP, Knowledge Sharing Program) 에 처음 참여했다. 2018년부터 현재까지 벨라루스 경제부가 제안한 «벨라루스 국가 경제의 디지털 전환»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으며. 2020-2021년은 산업 디지털 전환과 관세청 업무개선 등 두가지 프로젝트가 실현됐습니다. 2021-2022년 벨라루스측은 다음 두 프로젝트를 시행합니다.


벨-한 경제 무역관계는 다음과 같은 국제 양자 조약을 따릅니다.

 

♦ 1997년 4월 22일 양 정부간의 투자 증진 및 보호에 관한 협정

♦ 2002년 5월 20일 양 정부간의 소득에 대한 조세의 이중과세회피와 탈세방지를 위한 협약

♦ 2004년 5월 17일 양 정부간의 무역협정

♦ 2004년 5월 17일 양 정부간의 경제, 과학 및 기술협력에 관한 협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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