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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협력

벨라루스 대사관은 문화분야에서 대한민국과의 양자 협력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대사관은 한국 다문화박물관과의 정기적인 접촉을 유지하고 있다. 만남은 2022 2 8 안드레이 체르네츠키 주한 벨라루스 대사가 다문화 박물관을 방문했을 이루어졌다. 양측은 김윤태 국장과의 면담에서 양국 수교 30주년 기념해 한국 국민들 사이에서 벨라루스 문화의 대중화를 위한 대사관-박물관 협력 프로젝트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대사는 외국 지폐부터 세계 각국의 , 악기까지 다양한 문화재를 전시하는 박물관을 둘러보고 벨라루스의 전통 민속 인형을 박물관 전시회에 전달했다.

 

 

 

이후 2023 1 19 서울시에 소재한 한국 다문화박물관 건물에서 벨라루스 내무부의 유니폼 이전식이 열렸다. 대사관이 기증한 유니폼은 30 이상의 국가에서 다양한 형태의 집행 기관들을 보여주는 박물관 전시의 일부가 되었다. 행사 기간 동안 양측은 주한 벨라루스대사관과 다문화 박물관 간의 협력 강화를 상징하는 감사패를 교환했으며 박물관에 전시된 전시품들 특히 벨라루스 전시품들의 규모 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싶다는 바람을 표명했다.

 

 

 

벨라루스 대사관은 2022 9 서울 종로구 현대미술관에서 열린 음식 기금 모금 축제에 참가했다. 대사관 스탠드에는 벨라루스의 전통 디저트와 집에서 만든 페이스트리, 과자 벨라루스 기념품이 전시되었다. 모금된 모든 기금은 한국의 고아들과 불우한 청년들을 돕기 위한 개인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자선단체에 기부되었다.

 

 

 

문화협력의 지형은 계속 확대되고 있다. 대사와  대사관 직원들은 2022 10 2 부산에서 열린 '부산 세계시민축제2022' 참가했다. 부산국제재단이 주최한 이번 행사에는 35개국 56 단체가 참가해 1만여 명이 모였다. 이병진 부산광역시 행정부시장과 정종필 부산국제재단 사무총장이 벨라루스대사관 스탠드에서 벨라루스의 문화와 전통 등을 담은 책자를 둘러봤다.

 

 

행사의 일환으로 벨로루시 민요도 연주되었다. 다양한 창의적인 팀의 참여에도 불구하고 벨라루스 공연은 벨라루스어의 아름다움을 감상하고자 하는 수천 명의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문화 분야에서 주한 외국 공관과의 교류를 통해 각국의 문화를 홍보하는 단체인 세계마스터위원회(WMC)와의 협력이 중요하다. 2022 10 18, 주한 벨라루스 대사는 WMC 주최한 2022 국제 문화의 날에 참석했다. 행사는 주한 한국대사관과 주한 외국공관들 문화교류를 확대하기 위한 목적으로 개최되어 대사관과 기타 외국 공관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했다. 체르네츠키 대사는 벨라루스 대사관과 세계 마스터스 위원회 간의 향후 문화 프로젝트와 관해 김민찬 WMC 의장과 논의했다.

 

 

 

국가 간의 우호적인 관계를 강화하는 것은 대사관의 주요 임무 하나이다. 이러한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2022 10 22 열린 서울 국제친선축제(Seoul Friendship Festival) 대사관이 참가했다. 축제의 음악연주 세션에서 대사관 직원의 자녀가 바이올린으로 미하일 오긴스키(Михаил Огинский) 폴로네즈 "고향과의 작별" 연수했다.

 

 

축제 기간 동안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벨라루스 교민 3명이 벨라루스 민요 2곡을 연주했다. 축제에서의 이번 공연은 서울 시민들과 행사 관람객들에게 아름다운 음악과 흥이 넘치는 벨로루시 민요를 들을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참고: 서울국제친선축제(SFF) 1996년부터 매년 개최되며 한국 최대 규모의 다문화 축제이다. 벨라루스 대사관을 포함하여 47개의 외교 공관이 SFF 2022 참여했다. 원본:

 

 

 

주한 벨라루스대사관은 2022 11 18일부터 20일까지 코리아 재단이 주최하고 총 28개의 외국 기관과 단체들이 참가한 5 공공외교위크에 참가했다. 대사관은 해외 기관 스탠드를 조직해 매년 공공외교주간 행사에 참여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서울의 현대적 명소 하나인 서울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DDP)에서 열렸다. 2022 행사에서 대사관은 벨라루스를 숲의 나라로 소개했으며 한국 국민들에게 벨라루스 관광 정보를 제공했다.

 

 

 

 

 

 

2007년 11월 5일 서울에서 체결된 벨라루스 및 대한민국 정부간 문화분야 협력에 관한 협정에 따라 양측 정부는 양국 문화단체간의 교류 확대, 국제문화행사를 비롯한 문화행사 관련 정보 교류를 위해 힘쓰기로 했다. 본 협정은 박물관, 도서관 간의 교류, 문화유적 보호, 오페라, 발레, 극장 및 음악, 미술, 영화 분야에서의 협력 활성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상기 각 분야 전문인력 양성 프로그램도 추진하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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