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 참사 추모 온라인 사진전

26.04.2024 г.

 

1986 4 26, 역사상 가장 인재 하나인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 폭발 사고 소식에 세계는 충격에 빠졌습니다.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의 재난은 인류 역사상 가장 방사선 사고입니다. 방사성 방출 규모와 결과 측면에서 이는 1957 영국의 윈드스케일 화재, 1957 소련의 마야크 방사선 사고, 1979 미국의 쓰리마일섬 원전사고, 2011 일본의 후쿠시마 원전 사고보다 심각한 수준으로 나타났습니다.

 

인근의 20 개국에 피해의 영향이 미쳤으며 이는 범세계적인 사고의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체르노빌 원전 사고의 가장 피해는 벨라루스 영토에 가해졌습니다. 전체 유럽 ​​대륙에 퍼진 체르노빌 방사성 세슘 낙진의 35% 벨라루스 영토에 존재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체르노빌이 벨라루스에 미친 영향은국가 환경의 재앙”으로 정의됩니다.

 

재난이 발생한 , 비상 현장에 가장 먼저 도착한 소방관 중에는 벨라루스인이자 프리피야트 도시 6 소방서장이었던 바실리 이그나텐코(Vasily Ignatenko) 있었습니다. 책과 영화 여러 매체로 오늘날 세계에 그의 이야기는 알려져 있습니다. 그는 원전기 지붕에 불이 났을 , 초기 진압하여 화재가 다른 곳으로 퍼지는 것을 막았습니다. 과정에서 그는 심각한 화상과 매우 높은 수준의 방사선에 피폭되었지만 동료들이 지붕에서 내려오는 것을 도왔습니다.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희생을 감수하고 나섰던 용감한 구조대원, 의사, 과학자 관련 인물들의 기여는 과대평가될 없습니다. 그들의 업적은 벨라루스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 오랫동안 기억될 것입니다.

 

4 26일은 UN 총회에서 공식적으로 '체르노빌 참사 추모의 ' 선포되었습니다. 벨라루스는 오염된 지역의 주민들의 고통에 무관심하지 않고 국가에 가능한 모든 지원을 제공한 모든 국제 파트너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체르노빌 참사 주기를 맞아 주한 벨라루스 대사관은 구조대원들의 희생을 다시 추모하고 끔찍한 참사 속에서 용맹했던 공적을 되새기기 위해 온라인 사진전을 준비했습니다.